누구에게나 삶이 멈춘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.
40여 년의 공직 생활, 오랜 간병의 시간, 그리고 깊은 상실을 지나 다시 웃음을 찾기까지.
이번에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최정희 어르신이 직접 써 내려간 《다시 찾은 행복, 나는 시니어 바리스타입니다》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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